김희철 / 사진 = 김희철 SNS
김희철 / 사진 = 김희철 SNS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JTBC '아는 형님' 잠정 휴식 발표 이후 한 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

2일 김희철은 자신의 SNS에 "YeSe"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같은 그룹 멤버 예성과의 장난기 가득한 투샷이 담겼다. 이날 김희철은 입에 사탕을 문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몸 잘 챙기고 안 아팠으면 좋겠다" 등 그를 향한 걱정 어린 메시지를 쏟아냈다.

앞서 김희철은 지난 5월 '아는 형님' 잠정 휴식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하차 이후 "매주 목요일 녹화인데 해외 일정 있을 때는 방송반 형님들이 저에 대한 배려를 굉장히 해준다. 매번 그러기도, 둘쑥날쑥 등교할 수도 없기에 쉬는 거다. 격주 프로그램들은 조율이 가능하니 계속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희철은 JTBC 신규 예능 '연애전쟁'의 MC로 발탁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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