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차정원은 자신의 SNS에 "밀린 일상 모음집"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정원은 하얀 반소매 티셔츠와 블랙 슬림핏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그는 지인과 함께 야외 마켓을 찾아 자연광 아래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만끽했다.
특히, 차정원의 남다른 패션 감각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심플한 캐주얼룩에 발가락 모양 디자인의 독특한 신발을 매치해 유쾌한 언발란스함을 연출했다. 사진 속 차정원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벤치에 비스듬히 기대 시크한 모델 포스를 자아냈다. 그는 몸매를 부각하는 밀착핏에도 굴욕 없는 실루엣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차정원은 지난 2월 11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배우 하정우와 공식 열애를 알린 바 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좋은 감정으로 교제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