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 사진 = 바다 SNS
바다 / 사진 = 바다 SNS
그룹 S.E.S 멤버 바다가 또 한 번 몰라보게 달라진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바다는 자신의 SNS에 "바다의 여름, 그 자체가 바이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바다는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가녀린 상체 라인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바다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주름기 하나 없는 탄탄한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 "역대급 여신 미모다", "AI 뺨치는 비주얼" 등 그의 변함없는 아름다움에 감탄을 표했다.

앞서 바다는 지난 4월 사뭇 달라진 비주얼의 셀카를 연달아 게재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과도한 어플 보정 및 성형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과한 필터 없이 있는 그대로의 나로 정면 승부"라는 글과 함께 민낯 사진을 게재해 유쾌하게 논란에 선을 그었다.

한편, 바다는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다. 그는 2017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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