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2기가 돌싱특집으로 돌아온다. / 사진제공=SBS Plus, ENA
'나는 솔로' 32기가 돌싱특집으로 돌아온다. / 사진제공=SBS Plus, ENA
'나는 SOLO(나는 솔로)'가 다섯 번째 돌싱 특집으로 돌아온다. '31기 왕따 논란' 이후 32기 방송이라 더욱 이목이 쏠린다.

오는 3일 방송되는 SBS Plus와 ENA 예능 '나는 SOLO'(이하 '나솔')에서는 돌싱 특집인 32기가 베일을 벗는다. 그동안 '나솔'에서 돌싱 특집은 숱한 화제와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32기 역시 이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32기 돌싱남녀들의 강렬한 첫 등장이 담겼다.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 사진제공=SBS Plus, ENA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 사진제공=SBS Plus, ENA
MC 데프콘은 "찾아왔어! 우리의 언니, 오빠들"이라며 32기의 시작을 격하게 반긴다. 분위기 넘치는 트렌치코트를 입은 돌싱남부터 다부진 체격의 돌싱남이 속속 등장하고 데프콘은 한 돌싱남을 콕 짚어 "저 사람은 100% 형사다"라고 추측한다. 송해나 역시 앳된 분위기의 돌싱남이 나타나자 "왜 이렇게 귀여운 이미지지?"라며 놀란다.

뒤이어 돌싱녀들이 등장하고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감탄한다. 급기야 데프콘은 "이건 사기다", "엄청나다"라며 입을 쩍 벌린다. 다양한 매력의 돌싱남녀들이 총출동하는 32기 돌싱 특집의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쏠린다.

31기 왕따 논란의 후폭풍이 여전히 이어지는 가운데, '나솔'은 다시 한번 화제성 높은 돌싱 특집 카드를 꺼내 들었다. 돌싱 특집이 그간 수많은 화제의 주인공이었던 만큼 32기 역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나솔'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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