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주연을 맡은 임지연과 허남준이 작품 속 로맨스 분위기를 담은 추가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엘르
'멋진 신세계' 주연을 맡은 임지연과 허남준이 작품 속 로맨스 분위기를 담은 추가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는 지난달 31일 공식 SNS를 통해 "최고 시청률 13.7%! 어느덧 회차 중반을 넘긴 '멋진 신세계'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런 반응 가운데 5월호에는 다 담지 못한 임지연과 허남준, 신서리와 차세계의 치명적이면서도 설레는 순간을 모았습니다"라며 미공개 화보를 게재했다.
이번 화보는 지난 4월 공개된 화보의 연장선상에서 마련된 추가 컷이다. 극 중 신서리와 차세계의 특별한 인연을 떠올리게 하는 콘셉트와 두 배우의 묘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멋진 신세계' 주연을 맡은 임지연과 허남준이 작품 속 로맨스 분위기를 담은 추가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엘르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악녀의 영혼이 깃들어 악질로 변한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로 불리는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8회에서는 서리와 세계의 관계가 한층 가까워지며 본격적인 로맨스 기류를 형성했다. 해당 회차는 전국 10.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멋진 신세계' 주연을 맡은 임지연과 허남준이 작품 속 로맨스 분위기를 담은 추가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엘르
작품 속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임지연과 허남준은 SNS를 중심으로 나란히 '뱀상' 배우로 언급되며 색다른 케미스트리로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임지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이도현과 2023년 4월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이도현은 대표적인 '여우상' 배우로 꼽히며, 임지연·허남준의 '뱀상 조합'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