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가 초여름 호텔에서 수영을 즐겼다. / 사진=장윤주 SNS
장윤주가 초여름 호텔에서 수영을 즐겼다. / 사진=장윤주 SNS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가 여유로운 휴일 근황을 전했다. 수영장에서 초여름을 만끽하며 변함없는 모델 아우라를 뽐냈다. 럭셔리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윤주는 지난 31일 자신의 SNS에 "5월의 마지막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야외 수영장 선베드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수영복에 밀짚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그는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장윤주가 찾은 곳은 서울 도심 내 5성급 호텔의 야외 수영장. 이곳은 얼리 서머 시즌 기준 4인용 주간 카바나를 80만 원대에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 126만 원대,165만 원대의 옵션도 있다. 장윤주는 럭셔리 풀장에서 여유를 만끽하며 호캉스를 즐긴다.

장윤주는 군살 없이 수영복 핏을 소화해내며 긴 팔다리를 자랑한다. 특별한 꾸밈 없이도 특유의 모델 포스를 발산하며 존재감을 보여준다. 따뜻한 햇살 아래 수영장 휴식을 즐기는 장윤주의 모습은 한 편의 화보를 연상케 한다.

1980년생인 장윤주는 1997년 모델로 데뷔했다. 그는 2015년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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