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시리즈는 한국 영화 시리즈 최초 트리플 천만이라는 흥행 기록을 세웠다. '범죄도시5'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8년의 기다림 끝에 최악의 범죄를 벌이기 시작한 이강태(김재영 분)에 맞서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다.
주해은은 진화한 범죄 세력을 잡기 위해 광수대와 협력하며 적극적으로 수사를 펼치는 프로파일러 정지원 역으로 등장해 활기를 불어넣는다. 인물을 차분하면서도 카리스마 있게 그려내며 마석도와의 완벽 팀워크를 펼쳐낼 예정이다.
주해은은 영화 '스윙키즈'로 데뷔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넷플릭스 '선산', '지옥' 시즌2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극에 활력을 더했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주해은은 '범죄도시5'에서도 적극적이고 당찬 모습을 보여주며 작품에 완벽히 녹아들 것을 예고했다.
'범죄도시5'는 지난달 24일 크랭크인하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지민♥' 김준호, 육아에 제대로 당했다…'황보라 子' 우인이 육아에 땀 뻘뻘 ('미우새')[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486744.3.jpg)
![최고 시청률 8.8%로 치솟았다…유선호, 눈물의 하차 "든든한 가족 얻어" ('1박2일')[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48706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