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는 자신의 손으로 정의를 바로 세우려는 검사 민화영이 살인 용의자가 돼 버린 남편을 둘러싼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끝까지 대시하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멜로다. 극 중 신혜선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 부장검사 민화영 역을 맡았다.
민화영은 어머니의 의문스러운 죽음 뒤에 숨겨진 진실을 밝히기 위해 검사가 된 인물이다. 뛰어난 능력으로 각종 외압을 이겨내고 검찰 내 최고 권력기관으로 꼽히는 특수1부에 입성하지만, 거대 권력을 향한 수사를 시작하려는 순간 남편이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는 위기를 맞는다.
'대시'는 내년 중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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