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아나운서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서현진 SNS
서현진 아나운서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서현진 SNS
서현진 아나운서가 가족 사진을 공개하며 가족애를 표했다.

서현진은 31일 자신의 SNS에 "좀 늦은 졸업 사진 겸 가족 사진 .5세부터 몇 년간 찍어온 스튜디오에서 후다닥 한 시간 만에 뚝딱. 최근에 앞니 두 개가 빠져버려 더 귀여운 사진이 되었네. 니가 좋아 니가 좋아 니가 예뻐서 조아"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이번에도 예쁜 모습 담아주셔서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마지막엔 늘 사이좋(고싶)은 부부사진도 한 컷"이라고 덧붙였다.
서현진 아나운서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서현진 SNS
서현진 아나운서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서현진 SNS
서현진은 남편, 아들과 함께 단란한 가족사진을 남겼다.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서현진은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남편과 아들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훈훈한 가족 케미를 완성했다.
서현진 아나운서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서현진 SNS
서현진 아나운서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서현진 SNS
가족 모두 막대사탕을 입에 문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환하게 웃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부부만 따로 찍은 사진에서는 어깨를 나란히 한 채 다정한 분위기를 풍긴다. 아들은 최근 앞니 두 개가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귀여움을 더했다.

서현진은 2004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14년부터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에는 5세 연상의 의사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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