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은 31일 자신의 SNS에 "좀 늦은 졸업 사진 겸 가족 사진 .5세부터 몇 년간 찍어온 스튜디오에서 후다닥 한 시간 만에 뚝딱. 최근에 앞니 두 개가 빠져버려 더 귀여운 사진이 되었네. 니가 좋아 니가 좋아 니가 예뻐서 조아"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이번에도 예쁜 모습 담아주셔서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마지막엔 늘 사이좋(고싶)은 부부사진도 한 컷"이라고 덧붙였다.
서현진은 2004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14년부터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에는 5세 연상의 의사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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