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가 결혼 11주년을 자축했다. / 사진=장윤주 SNS
장윤주가 결혼 11주년을 자축했다. / 사진=장윤주 SNS
모델 장윤주가 남편과의 결혼 11주년을 자축했다. 서로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들로 변함없는 부부애를 보여줬다.

장윤주는 31일 자신의 SNS에 "우리의 결혼 11주년. Happiness is you and 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윤주가 결혼 11주년을 자축했다. / 사진=장윤주 SNS
장윤주가 결혼 11주년을 자축했다. / 사진=장윤주 SNS
공개된 사진에는 장윤주가 남편과 함께 보내는 일상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어깨를 기대거나 팔짱을 끼고 거리를 걷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애정을 표현했다.

거울 셀카를 찍으며 미소 짓는 모습도 포착됐다. 장윤주는 블랙 톱과 재킷, 화이트 스커트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고, 남편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 공간에 놓인 웨딩사진도 시선을 끈다. 결혼 당시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겹쳐지며 11년 동안 이어온 두 사람의 시간을 짐작하게 한다.

1980년생인 장윤주는 2015년 4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모델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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