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사랑을 싹틔우는 과정을 그린다. 카카오페이지 웹툰 '존버닥터'를 원작으로 한다.
극 중 박준서는 도지의가 훈련병으로 있는 육군훈련소 조교이자 배우지망생 역을 맡았다. 그는 위급 상황 속에서 스스로의 편견을 깨고 변화해가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닥터 섬보이'는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