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프리스틴 활동 당시 카일라. 당시 17세. (오른쪽) 지난달 카일라가 전한 근황. / 사진=텐아시아 DB, 카일라 SNS
(왼쪽) 프리스틴 활동 당시 카일라. 당시 17세. (오른쪽) 지난달 카일라가 전한 근황. / 사진=텐아시아 DB, 카일라 SNS
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가 성형외과 실장으로 일하고 있는 근황을 전한 가운데, 막내 카일라가 달라진 외모로 이목을 끌었다.

카일라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ational sales meeting day 1🥰"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카일라가 행사에 참석한 모습. 특히 카일라는 몰라보게 성숙해진 외모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카일라는 또 남자친구와 맞춘 커플링을 자랑하는가 하면, 해변가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인증하며 현재 열애 중인 사실도 알렸다.

카일라는 프리스틴 활동 시절, 다른 멤버들에 비해 비교적 통통한 외모로 몸매 지적을 받은 바 있다.
사진=카일라 SNS
사진=카일라 SNS
사진=카일라 SNS
사진=카일라 SNS
앞서 프리스틴의 또 다른 멤버 정은우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전직 아이돌, 은우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전직 아이돌, 그게 바로 저"라며 '슈퍼스타 K4', '보이스 키즈', '프로듀스101' 출연 당시 모습을 차례로 공개했다. 그는 "먹고살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실장으로 일하게 됐다"고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한편 카일라는 2001년생으로 올해 만 24세다. 2017년 3월 프리스틴으로 데뷔해 올해 9주년을 맞았다. 프리스틴은 2019년 5월까지 활동했다. 카일라는 UC 샌디에이고 생명공학과 학사를 취득했다. 졸업 후 의학전문대학원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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