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후 고생한 스텝들과 함께하는 기분 좋은 시간 하루종일 고생많았다 토닥토닥"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다른 사진에서 임수향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테이블 뒤에 기대어 앉아 있다. 테이블 위에는 자신이 광고하는 소주 브랜드 소주병과 피자, 치킨 등 각종 음식들이 놓여 있으며 편안한 자리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임수향은 소주병과 잔을 함께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난 니트와 부드러운 표정이 조화를 이루며 편안한 자리에서도 돋보이는 비주얼을 보여준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왤케이뻐졌어요" "헐너무이뻐요" "미모 미쳤다" "아니이 점점 더 예뻐지면 어떡해여" "수향언니 미모 난뤼도 아니야" "너무 느낌있고 분위기있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0년생인 임수향은 36세이며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해 의미있는 행사를 개최한다. 임수향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임수향이 환경단체 '지구닦는사람들' 함께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쓰레기 없는 미니 마라톤 '수향X미니무해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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