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배우 임수향의 고급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후 고생한 스텝들과 함께하는 기분 좋은 시간 하루종일 고생많았다 토닥토닥"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공개 된 사진 속 임수향은 블랙 소파 앞 테이블에 앉아 작은 잔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 어깨가 드러난 베이지 톤 니트와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지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

다른 사진에서 임수향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테이블 뒤에 기대어 앉아 있다. 테이블 위에는 자신이 광고하는 소주 브랜드 소주병과 피자, 치킨 등 각종 음식들이 놓여 있으며 편안한 자리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임수향은 한 손에 소주병을 들고 다른 손으로 잔을 내밀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흐트러진 헤어와 선글라스가 더해진 모습이 한층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음식이 가득 놓인 테이블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임수향은 소주병과 잔을 함께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난 니트와 부드러운 표정이 조화를 이루며 편안한 자리에서도 돋보이는 비주얼을 보여준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왤케이뻐졌어요" "헐너무이뻐요" "미모 미쳤다" "아니이 점점 더 예뻐지면 어떡해여" "수향언니 미모 난뤼도 아니야" "너무 느낌있고 분위기있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앞서 임수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에서 이사한 새집을 공개한 바 있다. 임수향은 과거에도 유복했던 어린 시절과 '금수저' 소문을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중학생 때부터 명품 패딩을 입고 슈퍼카를 탔던 경험을 언급하며 과거 청담동 60평대 빌라에 거주했던 사실 등 화려한 성장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해 화제가 됐다.

한편 1990년생인 임수향은 36세이며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해 의미있는 행사를 개최한다. 임수향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임수향이 환경단체 '지구닦는사람들' 함께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쓰레기 없는 미니 마라톤 '수향X미니무해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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