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남자친구 문준웅과 결혼식 전 동거를 시작한 한윤서가 신혼집이 될 생애 첫 아파트에 입성한 모습이 공개됐다.
한윤서는 "기분이 묘하다. 서울에 20살에 왔는데, 21년 만에 서울에서 아파트에는 처음 살아본다"라며 웃었다. 이에 남자친구는 "오늘 의미 있는 날이다"라고 반응했다. 스튜디오에서 이 대화를 지켜본 한윤서의 절친 정이랑은 "나 왜 눈물 나냐..."라며 눈물을 흘려 훈훈함을 안겼다.
'조선의 사랑꾼'은 6월 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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