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여자대피소'는 커리어·연애·우정 등 요즘 여자들의 속내를 솔직하게 꺼내놓는 금남구역 토크쇼다. 직업도, 나이도, 사는 방식도 다른 여자들이 모여 현실을 웃음으로 풀어내는 생생한 수다가 시작된다.
출연진으로는 배우 고아성, 민음사 편집자 김민경, 100만 유튜버 크리에이터 찰스엔터가 함께한다. '도시여자대피소'는 기존의 예능 틀에서 벗어나,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여자들의 현실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조명하는 팟캐스트형 토크쇼라고 한다.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이상형부터, 혼란스러운 축의금 기준, 현모양처도, 골드미스도 아닌 지금 내가 되고 싶은 추구미까지 누구나 공감하지만 쉽게 꺼내지 못했던 여자들의 이야기들을 유쾌하고 거침없이 풀어낸다.
한편 '도시여자대피소'는 5월 31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을 통해 첫 공개되며 이후 매주 일요일 저녁 새로운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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