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영이 하이록스 입문"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혜영이 스포츠룩에 월볼을 들고 대회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올해 나이 53세임에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션은 정혜영에 대해 "결혼 전에는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다"면서 "첫째 하음이가 태어나고 20년을 해오다가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하이록스까지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연예계 대표 사랑꾼으로 알려진 션은 대회에 응원차 참석한 후 정혜영을 향해 "아름답다"라며 변함없는 애처가 면모를 보였다.
한편 션은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션은 평소 달리기를 통한 기부로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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