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이 '아형'에 출연한다./사진=각 소속사 제공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이 '아형'에 출연한다./사진=각 소속사 제공
개그우먼 4인방이 '아는 형님'에 뜬다.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이 출연한다. '아는 형님' 최다 출연자 조혜련을 비롯해, 오랜만에 교실을 찾은 이경실과 형님 학교에 처음 방문한 김지선, 김효진까지 나서 기대를 모은다.

네 사람은 연극 '사랑해 엄마'로 뭉쳤다. 조혜련은 2024년부터 '사랑해 엄마'의 연출과 연기를 함께 맡아 활약 중이다. 이경실, 김지선, 김효진은 올해 새롭게 합류했다. 네 코미디언이 무대 밖에서는 또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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