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의 큰아들이 CTY에 합격했다. /사진=텐아시아DB
이현이의 큰아들이 CTY에 합격했다. /사진=텐아시아DB
이현이의 큰아들이 미국 명문대학교 영재 프로그램에 합격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현이, 홍성기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현이는 첫째 아들 윤서가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후원하는 CTY(Center for Talented Youth) 영재 캠프를 떠난다며 "장윤정 언니의 큰아들이 이 프로그램을 다녀왔다. 방송을 같이하면서 봤는데 프로그램이 너무 좋아 보였다"고 관심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이현이의 큰아들이 CTY에 합격했다. /사진제공=SBS
이현이의 큰아들이 CTY에 합격했다. /사진제공=SBS
이어 "제가 이런 걸 잘하지 못한다. 그래서 남편에게 부탁했다"며 "아빠가 공부시켜서 이 영재 프로그램에 합격했다. 오는 7월에 가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현이는 남편과 통화하며 "보험 가입했어? 숙소랑 다 해결됐어?"라고 물었고, 남편은 "보험은 지금 못 한다. 보험 빼고 다 해놨다"며 "네가 돈만 잘 내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현이는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출신 홍성기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아들이 다니는 중대부초는 연간 학비 약 1000만 원 수준의 명문 사립초등학교로 알려져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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