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는 좋은데, 우베는 아니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옥순은 벽돌 바닥과 콘크리트 벽이 어우러진 공간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이트 긴팔 티셔츠에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고 무릎 위에 올려둔 화이트 컬러 위빙 백과 긴 생머리가 청순한 무드를 완성했다. 햇살이 부드럽게 들어오는 공간 안에서 환하게 옥순의 웃는 표정이 더해지며 편안하면서도 밝은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팬들은 "영수님 우리 옥순님 잘 지켜줘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 진짜 너~~~무 좋아" "제일 중요한 성품같아요" "밝은에너지"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이어갔다.
심지어 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운영하는 'SBS Plus 스플스'에서 30기 옥순은 "저건 진짜 아니다"며 "30기 때는 마음이 편했던 게 저희는 위층 아래층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30기 옥순은 "사실 한번 올라가려다가 몇 번 말았던 적이 있다"며 "무슨 얘기도 안 듣고 싶었더라 좋은 얘기든 안 좋은 얘기든 그냥 스트레스받고 싶지 않아서 안 올라간 적이 있었는데 여기는 그게 안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급기야 31기 순자가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나오자 30기 옥순은 깊이 공감하며 직접 눈물을 보이기까지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2년생인 30기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 출연해 동갑내기 영수와 '현실 커플'로 발전했고 현재 두 사람은 최근 SBS 플러스 예능 '선배의 참견' 커플 MC로 나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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