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아이 엄마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핫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역시"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손담비는 한적한 도로 위에서 유모차를 끌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검은 크롭 슬리브리스에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고 선글라스와 캡 모자를 더한 모습에서는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힙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강한 햇살이 내리쬐는 도로와 길게 이어진 계단, 초록 나무들이 어우러지며 여름 특유의 밝고 청량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손담비는 한 손으로 유모차를 잡은 채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부가 드러나는 크롭톱 스타일링이 시선을 끌었고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와 운동화 조합이 활동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팬들은 "배꼽티는 사랑입니다" "너무 깜찍하시고 귀여우세요" "너무 예뻐" "행복한가족" "엄마가 너무 힙해" "핫마미"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앞서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고가 가구로 알려진 M사에서 딸 해이를 위한 옷장을 맞춤 제작했다. M사의 옷장은 100만원 이상, 맞춤 제작할 경우 600만원대까지 고가로 알려져 있다.

한편 1983년생으로 43세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올해 4월 첫째 딸을 얻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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