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만인가. 친구랑 여행 처음인 치앙마이. 진짜 좋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컷에서 박한별은 요가 공간 한가운데 앉아 싱잉볼을 앞에 두고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화이트 톱과 퍼플 컬러 랩 스커트 스타일링이 깔끔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뒤편으로 보이는 지붕 풍경과 흐린 하늘이 한층 편안한 무드를 자아냈다.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1984년생으로 42세인 박한별은 안양예고 재학 시절 구혜선, 이주연과 함께 5대 얼짱으로 알려지며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박하별은 2003년 스크린 데뷔 후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냄새를 보는 소녀'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쳤다. 현재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15만 명의 구독자와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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