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결혼식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객룩"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서동주는 짙은 네이비 컬러의 반소매 원피스를 입고 야외 벤치와 나무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벨트 디테일과 반짝이는 버튼 장식이 어우러지며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긴 웨이브 헤어는 자연스럽게 어깨 아래로 내려왔고, 햇살 아래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한층 더 돋보였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특히 푸른 나무와 맑은 하늘이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차분한 블랙 하이힐과 미니백까지 더해지며 클래식한 무드가 완성됐다. 벤치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에서는 단아한 분위기가 느껴졌고, 원피스 자락을 살짝 잡은 채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매력이 함께 드러났다. 전체적으로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 안에서도 깔끔한 실루엣과 우아한 분위기가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끌었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팬들은 "회사해요." "늘 응원합니다" "신부를 빛나게 해 주는 무채색 룩이지만 빛나요" "최고에요" "예뿌다"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앞서 서동주는 자신의 SNS에 "계류유산 후 소파 수술로 태명 '칠복이'를 보내주고 왔다"라며 "병원에서 아기집의 성장과 모든 것이 멈춰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한편 1983년생인 서동주는 2010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4살 연하 남편과 재혼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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