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객룩"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서동주는 짙은 네이비 컬러의 반소매 원피스를 입고 야외 벤치와 나무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벨트 디테일과 반짝이는 버튼 장식이 어우러지며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긴 웨이브 헤어는 자연스럽게 어깨 아래로 내려왔고, 햇살 아래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한층 더 돋보였다.
앞서 서동주는 자신의 SNS에 "계류유산 후 소파 수술로 태명 '칠복이'를 보내주고 왔다"라며 "병원에서 아기집의 성장과 모든 것이 멈춰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전지현 CF로 데뷔→'꽃보다 남자' 출연했던 여배우…19년 차에 새 출발 "역량 펼칠 것"](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6938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