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색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한편 1989년생인 진기주는 2014년 G1방송 강원민방 수습기자로 입사한 기자 출신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렸던 바 있다. 이가운데 진기주는 6월 넷플릭스로 공개될 '참교육'에 출연한다.
'참교육'은 무너진 교권회복에 대한 메시지를 담기 위해 가상의 정부기관인 교권보호국 설정을 차용해 새롭게 각색 및 기획된 작품으로 둥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극 중 진기주는 한림체육관 출신으로 파견 온 두 번째 교권보호국 감독관 임한림 역을 소화한다. 체육관에서 가르침을 하고 있고 굳센 성격을 가진 캐릭터로 진기주의 연기 변신이 기대감을 높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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