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진기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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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기주가 청순미 가득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진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색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진기주 인스타그램
사진 = 진기주 인스타그램
공개 된 사진 속 진기주는 넓은 광장 계단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얇은 스트라이프 셔츠에 연청 데님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바람에 흩날리는 단발머리가 담백한 분위기를 더했다. 붉은 벽돌 건물과 높은 상가 건물이 이어진 도심 배경 속에서도 과한 꾸밈 없이 편안한 표정만으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 = 진기주 인스타그램
사진 = 진기주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는 턱을 괸 채 어딘가를 바라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손목에 찬 블랙 시계와 무심하게 걷어 올린 셔츠 소매가 더해지며 일상적인 순간 특유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완성했다. 이어 휴대전화를 손에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에서는 한층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밝게 웃는 표정과 헝클어진 앞머리, 편안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 어우러지며 꾸밈없는 청순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사진 = 진기주 인스타그램
사진 = 진기주 인스타그램
팬들은 "단발병 유발자" "언니 덕분에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해요" "언니 정말 예뻐요" "진짜 스타일링 너무 예뻐요" "정말 아름다워요"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1989년생인 진기주는 2014년 G1방송 강원민방 수습기자로 입사한 기자 출신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렸던 바 있다. 이가운데 진기주는 6월 넷플릭스로 공개될 '참교육'에 출연한다.

'참교육'은 무너진 교권회복에 대한 메시지를 담기 위해 가상의 정부기관인 교권보호국 설정을 차용해 새롭게 각색 및 기획된 작품으로 둥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극 중 진기주는 한림체육관 출신으로 파견 온 두 번째 교권보호국 감독관 임한림 역을 소화한다. 체육관에서 가르침을 하고 있고 굳센 성격을 가진 캐릭터로 진기주의 연기 변신이 기대감을 높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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