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김재중은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실내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블랙 티셔츠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에 밝은 브라운 헤어 컬러가 더해지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바닥에 쪼그려 앉아 휴대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매력이 느껴졌고 손목 액세서리와 손가락 반지 같은 디테일까지 어우러지며 감각적인 무드를 더했다. 뒤편으로 보이는 넓은 소파와 원형 조명이 걸린 공간은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며 전체 사진에 부드러운 감성을 입혔다.
이어진 거울 셀카에서 김재중은 벽에 기대 선 채 한쪽 다리를 살짝 들어 올린 포즈로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편안한 슬리퍼와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스타일이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일상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김재중은 앞서 주우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재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재중은 "차도 부동산도 있었던 거를 팔고 다른 것도 사고 이랬을 건데 그걸 다 집어넣는다"며 "그러면 나는 한 1조 있어야 된다"고 했다. 이어 "그렇게 벌 수가 없다"며 "그런 구조도 안 된다"고 했다.
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김재중은 지난 2003년 12월 동방신기 영웅재중으로 데뷔했다. 김재중은 과거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2세 언급을 하며 "남자도 준비 잘 해야 한다"고 하면서 정자를 동결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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