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백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연광 최고 오늘도 내일도 올해도 말년에도 화이팅 만수무강 기원 쯔쯔가무시 조심"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백합은 초록빛 나무와 잔디가 펼쳐진 야외 공간에 앉아 따뜻한 햇살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를 편안하게 매치한 스타일링이 백합만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고 잔디 위에 편하게 앉아 눈을 감은 채 햇살을 느끼는 모습에서는 여유롭고 평화로운 무드가 느껴졌다. 옆에 놓인 화이트 컬러 가방까지 어우러지며 산뜻한 여름 감성이 자연스럽게 완성됐다.
팬들은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눈이넘이쁘세용" "진짜 귀여우세요"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백합과 '나는솔로' 22기 상철은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현커'가 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22기 상철과 백합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건강한 관계의 핵심"이라고 입을 모으며 각자의 성향에 맞춰 배려하는 연애 과정을 상세히 전했다. 특히 백합은 "현재의 행복에 충실하면서도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지혜롭게 극복해 평생을 함께할 수 있을지 심도 있게 고민하고 있다"며 현실적인 제약보다는 오직 두 사람의 감정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돌싱인 22기 상철과 미혼인 백합의 만남을 두고 일각에서 가질 수 있는 편견에 대해 백합은 당당하고 소신 있는 태도를 보였다. 결혼 계획에 대해 백합은 긍정적인 의사를 내비치면서도 "예식 자체는 서두르지 않겠다"는 신중한 태도를 견지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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