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가 자신의 몸매 근황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 사진=미자 SNS
미자가 자신의 몸매 근황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 사진=미자 SNS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미자가 몸매를 공유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미자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로 산 바캉스 옷"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미자가 크롭 홀터넥을 착용한 후 복부를 그대로 노출하고 있는 모습. 미자는 볼록한 뱃살에 부은 얼굴을 가감 없이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미자는 다이어트를 다짐하며 "급 찐 게 아니라서 평소보다 조금 더 걸릴 수 있다"면서 "천천히 달려 보겠다"고 말했다.

이같은 미자의 영상에 한 팬은 "예전 영상 아니고 실시간, 최근이에요?"라며 믿기지 않는 듯 물었다. 그러자 미자는 "네..."라고 수긍하며 "옷은 얼마 전에 샀고, 어제자 영상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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