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9시 서울 종로구 소재 김규리의 자택에 무단 침입해 돈을 훔치려 한 40대 남성이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됐다.
해당 남성은 김규리와 함께 거주 중인 다른 여성에 의해 발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가 도주하는 과정에서 동거 중인 여성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경찰은 "강도가 결박하려 한다"는 내용의 신고를 접수했고 해당 남성은 범행 3시간여 만에 자수했다고 알려졌다. 경찰은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검토와 함께 계획범죄 여부를 조사 중이다.
한편, 김규리는 지난달 개봉한 영화 '내 이름은'에 출연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강동원 끌고 오정세 밀었다…'와일드 씽', 이토록 무해한 웃음과 눈물이라니 [TEN리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6999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