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가 임신 중 몸의 변화에 대해 전했다. / 사진=아야네 SNS
아야네가 임신 중 몸의 변화에 대해 전했다. / 사진=아야네 SNS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체중이 줄었다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육아 방식을 두고 이른바 '무염 논란'에 휩싸였던 후 일상의 평온을 회복한 모습이다.

아야네는 21일 자신의 SNS에 "살이 쭉쭉 빠져서 임신 초반 몸무게보다 -2kg"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원래 없던 식탐이 생기다가 없어지다가 하루하루 다른 자아 발견"이라며 임신 중 변화하는 몸 상태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원피스를 입은 채 다리를 뻗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둘째 임신 중임에도 여전히 가녀린 몸매와 청순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아야네는 첫째 딸에 대한 '무염 식단' 육아 방식을 밝혔다가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일기도 했다. 어린이집에서 준 사탕을 발견하고 놀랐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가 어린이집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며 유난스럽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후 아야네는 해명글을 올려 논란을 일단락했다.

일본인 아야네는 14세 연상인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2021년 결혼했다. 시험관으로 첫째 루희를 얻었으며, 이후 2번의 유산을 겪고 시험관으로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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