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빈지노는 자신의 SNS에 "비가 와도 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빈지노는 마당에서 아들 루빈 군과 함께 비눗방울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그는 자신과 아들의 손을 나란히 찍은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가족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특히, 그의 아들의 외관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루빈 군의 얼굴은 하얀색 하트 이모티콘으로 가려진 상태였지만 그의 밝은 금발이 이국적인 이목구비를 짐작케 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빠가 빈지노, 엄마가 미초바라니 부럽다", "가려도 잘생겼다" 등 그의 비주얼에 궁금증을 표했다.
한편, 빈지노는 2015년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2년 만에 아들 루빈 군을 품에 안았다. 현재 루빈 군은 한국과 독일의 복수 국적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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