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유튜브에 이어 ‘라디오스타’, ‘놀면 뭐하니?’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예능 대세로 떠오른 데뷔 10년 차 코미디언 이선민이 ‘무지개 라이브’에 출격해 ‘확신의 미혼 라이프’를 공개한다.
아침 식사를 위해 연 냉장고는 각종 식재료로 포화 상태라고 해 눈길을 모은다. 그곳에서 이선민은 먹고 남겨둔 자투리 식재료들을 꺼내 19년 자취 내공을 발휘해 아침 한 상을 준비한다고. 밥이 되는 동안 육수 내기, 채소 손질, 볶기까지 프라이팬과 냄비를 동시에 활용한다.
이선민은 “자투리 재료를 활용해 최대한 잔반을 남기지 않으려 노력한다”라고 말했다. 진공청소기처럼 선물 같은 아침 식사를 흡입한 이선민은 지체하지 않고 디저트 타임과 설거지까지 이어간다.
이선민의 ‘확신의 미혼 라이프’는 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