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정희가 '편스토랑'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문정희가 '편스토랑'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신상출시 편스토랑' 문정희가 쾌변 레시피로 촬영 중단 사태를 유발해 웃음을 자아낸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문정희가 쾌변 전도사로 나선다. 앞서 문정희는 '편스토랑'을 통해 몇십 년 묵은 변비도 뚫는 쾌변 3종 세트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문정희는 장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쾌변 레시피 2종을 공개한다. 첫 번째 요리를 앞두고 문정희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가격도 저렴하다"라며 쾌변 레시피의 핵심 식재료를 소개한다. 문정희의 쾌변 밥상 두 번째 요리는 3초 만에 완성되는 초간단 레시피로 이루어져 있다고. 문정희는 "쾌변은 기본, 숙변과도 이별할 수 있다", "내가 직접 임상 실험한 것이다"라며 자신의 경험담까지 털어놓아 웃음을 안긴다.
배우 문정희가 '편스토랑'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KBS
배우 문정희가 '편스토랑'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KBS
이날도 문정희는 촬영을 위해 모인 '편스토랑' 제작진에게 쾌변 레시피를 전도한다. 자신이 만든 쾌변 밥상 요리를 촬영 중 직접 맛보게 한 것. 이에 촬영 중단 사태까지 벌어졌다고 해 과연 문정희의 쾌변 밥상이 어떤 효과를 불러온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편스토랑'은 22일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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