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1년 전 세상을 떠난 모친의 납골당을 찾았다. / 사진=빽가 SNS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1년 전 세상을 떠난 모친의 납골당을 찾았다. / 사진=빽가 SNS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모친을 추모했다.

빽가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엄마 하늘나라로 가신 지 1년 되는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빽가가 모친이 잠들어 있는 납골당을 찾은 모습. 고인의 생전 영상을 공유하며 "아파도 너무 예뻤다"며 애틋함을 보인 빽가는 모친의 납골당 옆에 앉은 채 눈시울과 코끝이 붉어진 얼굴을 보였다.

빽가의 모친은 지난해 5월 20일 별세했다. 빽가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어머니와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하며 웃음을 안겨줬던 터라 당시 갑작스러운 비보에 많은 팬들과 대중들은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빽가가 몸담고 있는 코요태는 2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호흡을 맞춰오고 있는 국내 최장수 혼성 그룹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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