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 문란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현재 '은밀한 감사'는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공명은 신혜선과의 로맨스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초반 서로를 혐오하는 관계로 시작한 이들은 점차 서로에게 스며들었다. 공명은 노기준 특유의 솔직하고 저돌적인 모습을 세밀하게 그려냈다. 특히 지난 8회에서는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주인아와 노기준이 입을 맞춰 설렘을 자아냈다.
이처럼 매회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고 있는 공명이 '은밀한 감사'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
'은밀한 감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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