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가 '킬잇' 첫 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 사진=‘킬잇’ SNS
요요가 '킬잇' 첫 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 사진=‘킬잇’ SNS
모델 요요가 '킬잇' 첫 라운드부터 무대를 장악하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tvN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은 패션 씬의 판도를 바꿀 스타일 크리에이터 100인이 단 하나의 스타일 아이콘 자리를 두고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지난 12일 첫 방송했다.
요요가 총 2588장의 사진을 찍히며 1위에 올랐다. / 사진=‘킬잇’ SNS
요요가 총 2588장의 사진을 찍히며 1위에 올랐다. / 사진=‘킬잇’ SNS
요요는 포토그래퍼의 촬영 횟수와 캐스팅 보드 등록으로 순위가 결정되는 1라운드 미션에서 총 2588장의 사진을 남기며 1위에 올랐다. 미션 초반 빠르게 무대에 오른 요요는 곧바로 공간을 장악했다. 신발을 신는 순간까지 하나의 퍼포먼스로 연결하며 포토그래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요요는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도 전략적으로 접근했다. 의상과 무드에 맞춘 자연스러운 무빙, 카메라를 의식한 포즈, 현장 흐름을 빠르게 읽어내는 판단력을 통해 짧은 시간 안에 뚜렷한 인상을 남겼다. 첫 등장부터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준 요요가 앞으로의 미션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킬잇'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10분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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