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팝혜진' 마치고 와서 토슈즈 만들기"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혜진이 잠옷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무대 위에서 사용할 토슈즈를 손수 제작하고 있는 모습. 그는 뒷부분 등을 자르며 자신의 발에 맞게 맞춰본 후 자세를 취하는 등 진중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딸은 올해 3월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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