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솔로로 변신한 다영이 출연한다. 이날 다영은 새벽 5시부터 시작되는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다영의 하루는 새벽 5시부터 시작된다. 눈을 뜨자마자 동기부여 영상을 시청한 뒤 영어 공부, 아침 식사, 회사 A&R팀 피드백, 미국 포토그래퍼와 화상 미팅, 사진 셀렉, 공복 운동까지 연이어 소화해낸다. 다영의 매니저는 "활동기와 비활동기가 구분되는 사람이 아니다. 활동할 땐 무대 준비로 바쁘고, 비활동기엔 다음 활동을 준비하느라 바쁘다"고 말한다.
외형 변화도 눈길을 끈다. 다영은 남다른 먹성을 이겨내고 1달에 1kg씩 총 12kg 감량했다고 말한다. 다이어트가 생활이 된 다영은 생채소를 조미 안 된 곱창김에 싸 먹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또 모든 사람에게 채소의 맛을 전파하는가 하면, 영양제를 권하는 등 의외의 건강 마니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2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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