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아들 어린이집 하원까지 단 3시간. 첫 엄마 모임 참석한 황보라ㅣ영어 유치원, 육아 브이로그'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
황보라는 생애 처음으로 조리원 동기(조동) 모임 자리를 가졌다. 황보라는 엄마들과 육아, 결혼 등 자연스럽게 비슷한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엄마가 되고 난 후 바뀐 생활 패턴에 대해서도 엄마들과 서로 공감대가 형성됐다. 황보라는 "아기가 자는 시간이 우리 취침 시간이 된다. 그리고 일찍 일어난다. 그게 완전 바뀐 거 같다"고 말했다. 한 엄마가 "난 요즘 9시 되면 잔다"고 하자 황보라는 "나도 나도. 이미 졸리다"라며 동감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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