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이 다양한 옷을 입어본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수현 SNS
이수현이 다양한 옷을 입어본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수현 SNS
남매듀오 악동뮤지션 멤버 이수현이 소녀다운 분위기를 뽐냈다.

이수현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보라 따라서 봄옷 구경"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수현이 다양한 옷을 착용해보며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까지 30kg을 감량했다고 알려진 그는 패션 감각에 여리여리한 몸매까지 더해 모델 같은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수현 SNS
사진=이수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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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수현은 지난 3월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당시 이수현은 "하루도 빠짐없이 폭식을 했다. 체중이 급격히 늘면서 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도 느꼈다"고 슬럼프 시절을 회상했다.

또 이수현은 "오빠가 제 방문을 계속 두드리면서 '오늘 유산소 운동했냐', '러닝머신 뛰었냐', '식단 사진은 왜 안 보내냐'고 끊임없이 이야기한다"며 오빠 이찬혁이 자신을 끌어주고 있음을 알렸다.
사진=이수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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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악동뮤지션은 2014년부터 2025년까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였다. 최근 매니저와 함께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자체 설립한 후 지난달 7일 신보 '개화'를 발매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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