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MBN '무명전설' 톱7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와 제작진이 참석했다.
황윤성은 '무명전설'에서 톱4에 오른 것에 대해 "몇 번의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했지만, 결승 무대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친한 동료 가수 이찬원을 언급하기도 했다. 황윤성은 "(결승 무대 당시) 찬원이가 본인 일처럼 걱정하고 기뻐해 줬다. 매번 경연이 끝날 때마다 새벽 늦은 시간에도 연락을 주고 물어봐 준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너무 감사한 성적을 받아서 (찬원이가) 나보다 더 기뻐해 주더라.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라며 웃어 보였다.
한편 황윤성은 지난 2015년 그룹 로미오의 멤버로 데뷔했다. 데뷔 이전인 중학생 때는 MBC 오디션 '위대한 탄생'에도 참가하며 화제를 모았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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