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회에는 부안살이의 대단원을 장식할 게스트 군단이 등장한다. 먼저 이장우의 든든한 요리 메이트인 정준하와 이원일이 레시피 개발에 힘을 보탠다. 정준하와 이원일 셰프의 디테일한 코칭과 특급 아이디어까지 더해지며 메뉴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또한 겨울부터 봄까지 이어진 '밥도둑 찾기' 프로젝트의 클라이막스로 대망의 '밥도둑런 마라톤' 현장도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만 무려 4,500명에 달하는 역대 시즌 중 최대 규모 행사로 시작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이날 현장에는 시즌1·2부터 인연을 이어온 홍석천과 이모카세, 그리고 MBC 아나운서 고강용, 시즌3의 숨은 주역인 아내 조혜원까지 총출동 했다. 또, 이장우와 특별한 인연을 가진 깜짝 손님까지 등장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깜짝 손님은 정성 가득한 선물까지 직접 준비하며 이장우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시골마을 이장우3'의 마지막 회는 20일 밤 9시 MBC에서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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