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더 지나면 못 올릴 거 같아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민경은 검은 홀터넥 나시와 베이지톤 미니 스커트를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의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파격적인 백리스 나시에도 굴욕 없는 매끈한 뒤태와 완벽한 직각 어깨를 따라 시원하게 뻗은 가녀린 팔 라인을 자랑했다. 또한, 강민경은 과감한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모델 비율을 뽐내며 각선미를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이 게재되자 팬들은 "완전 아이돌 같다", "얼굴 소멸 직전이네", "이제 예쁘다고 말하기도 입 아프다" 등 그의 동안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배우 송혜교 역시 그의 게시물에 하트 이모티콘을 연달아 남기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하며 156만 구독자와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우 고현정, 송혜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등 의외의 인맥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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