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 사진 = 바다 SNS
바다 / 사진 = 바다 SNS
그룹 S.E.S 멤버 바다(46)가 탄탄한 11자 복근을 공개했다.

19일 바다는 자신의 SNS에 "성수 스트릿 패션의 근본 2"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바다는 네온 핑크톤의 홀터넥 나시톱과 내추럴한 데님 팬츠를 입고 스트릿 패션을 완벽 소화했다. 그는 한쪽 손으로 흘러내리는 잔머리를 쓸어넘기며 시크한 모델 포스를 과시했다.

특히,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의 무결점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바다는 움푹 들어간 쇄골 라인과 군살 하나 없는 직각 어깨로 철저한 자기 관리를 짐작케 했다. 이어 그는 과감한 노출에도 굴욕없는 11자 복근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성수를 LA로 만들었네", "스트릿 감성 제대로다", "웨이브 머리하니까 카리나 닮았다" 등 그의 이국적인 이목구비와 감성 넘치는 분위기에 찬사를 표했다.

한편, 바다는 2017년 10세 연하의 파티셰와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 양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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