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에 "AI가 설계해준 루트대로 여행했는데 역시 지도보면서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 답이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김다예는 딸 재이 양과 함께 일본 유명 놀이공원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다예는 챙 넓은 모자와 네이비 반소매를 매치한 휴양지룩을 입고 재이 양과 다정한 투샷을 남겼다. 재이 양은 엄마의 품에 안긴 채 시크한 볼 콕 포즈를 취해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몰라보게 슬림해진 김다예의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김다예는 눈에 띄게 날렵해진 턱선과 가녀린 팔뚝 라인을 자랑해 그간의 혹독한 체중 감량을 짐작케 했다. 또한 다이어트 성공 후 더욱 더 또렷해진 그의 이목구비는 딸 재이 양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이 게재되자 누리꾼들은 "이제 본래 미모로 돌아왔다", "건강하게 살 뺀 것 같다" 등 그의 변화된 모습에 감탄을 표했다.
앞서, 김다예는 13일 또 한 번 체중 감량 성공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55.3kg'가 적힌 체중계 인증샷을 공개했다. 만삭 시절 90kg였던 김다예는 출산 7개월 만에 35kg을 감량에 성공한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샀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 부부는 이듬해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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