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김성수가 박소윤과 펜션 데이트에 나선다. / 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2' 김성수가 박소윤과 펜션 데이트에 나선다. / 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2' 김성수(52)가 12살 연하 박소윤과 펜션 데이트를 하며 신혼부부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이 신혼집 분위기의 펜션을 빌려 주영훈, 이윤미 부부를 초대한다. 이들은 주영훈, 이윤미 부부에게 결혼 조언을 듣는다.

이날 김성수는 박소윤과 만난 지 6개월이 다 되어가지만, 뽀뽀 한 번 못 해본 사이임을 털어놓으며 펜션 데이트에 나선다. 김성수는 펜션으로 향하며 박소윤에게 "오늘은 정말 무언가를 해야 한다. 속이 터져"라고 말한다. 이들은 드디어 신혼집 느낌이 나는 펜션에 도착한 뒤 곧바로 음식을 준비한다.
'신랑수업2' 김성수가 박소윤과 펜션 데이트에 나선다. / 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2' 김성수가 박소윤과 펜션 데이트에 나선다. / 사진제공=채널A
이후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펜션을 찾아온다. 김성수는 "우리와 똑같이 띠동갑 나이 차가 나는 부부여서, 두 분에게 현실 조언을 듣고 싶다"고 말한다. 주영훈은 "우리가 살날이 얼마 안 남았다"라며 "유류할증료도 올랐는데, (신혼여행을) 서둘러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한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김성수, 박소윤의 더딘 스킨십 진도를 듣고 노하우를 긴급 전수한다.

'신랑수업2'는 2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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