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개설 후 평균 조회수 300만, 구독자 70만 명을 돌파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약 10년 만에 화보 촬영에 임한 서인영은 시시각각 변하는 포즈와 몰입으로 젠틀하고 모던한 동시에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서인영은 달라진 일상에 대한 소감을 허심탄회하게 전했다. “사실 유튜브를 잘 안 보니까 조회수가 높다는 것도 몰랐어요. 부모님과 오랫동안 함께한 스태프, 친구 등 주변에서 굉장히 좋아해 주시고 평소 잘 연락하지 않던 분들까지 안부를 묻는 걸 보면 신기해요. 스스로 ‘평정심을 잃지 말자’라고 되뇌죠. 유튜브를 시작할 때 했던 ‘나 자신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도 잊지 않으려 해요. 함께하는 팀이 있으니 책임감도 가져야 하고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한때는 내가 세상을 만든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이 저를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예쁘게, 건강하게, 열심히 살아보려고요”라고 덧붙였다.
서인영의 더 많은 화보컷과 인터뷰는 얼루어 6월호와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