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 사진=텐아시아 DB
허경환 / 사진=텐아시아 DB
방송인 허경환과 '중식마녀' 이문정이 JTBC 신규 웹예능 '조선의 청요리사'에 합류한다.

20일 저녁 6시에 첫 공개되는 JTBC 신규 웹예능 '조선의 청요리사'는 조선시대 외딴 유배지를 배경으로, 입맛 까다로운 왕을 만족시켜야 살아남을 수 있는 촌장과 청요리사의 생존기를 그린 신개념 요리쇼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서 큰 활약을 보인 25년 차 호텔 셰프이자 프리랜서 2개월 차인 '중식마녀' 이문정과 허경환이 합류할 예정이다.
방송인 허경환과 이문정이 JTBC 신규 웹예능 '조선의 청요리사'에 합류한다. / 사진=JTBC
방송인 허경환과 이문정이 JTBC 신규 웹예능 '조선의 청요리사'에 합류한다. / 사진=JTBC
이날 방송에서는 대세 코미디언 곽범이 '조선의 폭군 미식가'로 등장한다. 그는 '맵지만 맵지 않은 한우 요리'라는 모순적인 주문을 내세우며 촌장과 청요리사를 당황하게 만든다. 그러나 완성된 요리를 맛본 곽범은 "올해 먹은 음식 중 최고"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이와 함께 허경환과 곽범의 티키타카도 눈길을 끈다. 개그계 대표 사업가 허경환의 '재산 620억 설'의 진실부터 촬영장을 초토화시킨 곽범의 눈물겨운 정관수술 비하인드까지 밝혀진다. 여기에 18년 전 곽범의 코미디 스승이 허경환이었다는 특별한 인연까지 공개된다.

JTBC 신규 웹예능 '조선의 청요리사'는 20일 저녁 6시, 동명의 유튜브 채널에서 첫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