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프렘은 배우 박지훈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박지훈은 올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데 이어 백상예술대상 2관왕을 차지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방송 중인 티빙·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주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박지훈을 모델로 기용한 메이크프렘은 2016년 설립된 기능주의 클린뷰티 브랜드다. '좋은 성분으로 뛰어난 효능을 이끌어낸다'는 철학 아래 제품을 선보이며 성장해왔다.
대표 제품인 '세이프미 릴리프 모이스처 클렌징 밀크'는 누적 판매량 270만 개를 돌파했다. 올리브영 4년 연속 판매 1위, 화해 뷰티 어워즈 클렌징 로션·크림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한 브랜드 대표 제품이다.
메이크프렘 관계자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기능주의 클린뷰티의 가치와 배우 박지훈의 맑고 건강한 에너지가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박지훈과 함께 선보일 메이크프렘의 다양한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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