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지난 19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4회에서 강성재 역을 맡아 열연했다.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7.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앞서 고급 레시피를 연속으로 사용하며 쓰러졌던 강성재는 의식을 되찾았다. 그는 무의식 속에서 아버지를 만났고, 그간 참아왔던 눈물을 흘렸다. 강성재는 아버지를 생각하며 진짜 요리사가 되어보기로 결심했다. 이와 함께 그가 만든 '뽀모도로 명태순살조림'이 환호를 이끌어냈고, 이 공로를 인정받은 강성재는 상장과 함께 포상 휴가를 받게 됐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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