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김지유, 경제 크리에이터 슈카가 함께했다. 방송에서는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오직 투자만으로 200조가 넘는 기록적인 재산을 일궈낸 워런 버핏의 회사는 시가 총액 상위권에서 유일한 투자 회사였다. 슈카는 "워런 버핏 회사의 주식을 1주 사는 게 모든 투자자의 꿈이다. A주 1주에 약 11억 원 정도 된다"라며 워런 버핏 회사의 주식을 언급했다.
워런 버핏은 숫자 기억하기가 취미였을 정도로 남다른 기억력을 가졌다. 이에 이찬원은 "그건 나랑 같다. 행사 다닐 때 예를 들어 '80만 청주 시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하면 너무 좋아하신다"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보여줬다.
워런 버핏의 60년 절친이자, 투자 회사 부회장이기도 했던 찰리 멍거는 그 시절 한 사탕 회사를 추천하며 그의 투자를 만류했다. 이는 워런 버핏의 투자 인생을 바꿨다. 방송에서는 둘의 인연과 함께 이 사연이 다뤄졌다. 해당 장면을 이낙준과 재치 있게 재현한 김지유의 리얼한 허공 뽀뽀 연기에 이찬원은 "진짜 하려는 것 아니죠? (이낙준이) 유부남인데..."라며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병사의 비밀'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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