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기 정숙, 응급실 2번 다녀오더니…에스파 닝닝 따라했네
‘나는솔로’ 20기 정숙이 에스파 닝닝을 따라했다.

최근 20기 정숙은 에스파 막내 닝닝의 스타일링을 따라한 모습을 게재했다. 그는 명품 브랜드 G사의 제품을 착용했다.

한편, 20기 정숙은 ‘나솔사계’에서 영호와 2025년 5월 18일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갑작스러운 결별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 최근 정숙은 "이틀 상간으로 응급실을 두번다녀왔어요. 첫번때는 쓰러져서, 두번째는 그 뒤로 말이나 움직임이 제 맘대로 안되어서 뇌 검사 하러요.. 요즘 과로하고 일 욕심도 많아지고 또 모든일에서 완벽을 추구하다보니 제 몸이 스트레스를 버티다가 버티다가 무너져버렸어요... 뇌에 아무 이상이 없기를 바라며 어제도 입원해 잇는동안 친구랑 아이디어를 얘기하고있었어요 ㅎㅎ 쉴 수 없는 인간인가바요. 회사다닐때부터 그렇게 트레이닝 받아서 쉬는 법을 잘 모르겠네요. 지금도 아침부터 이거 쓰고 있잖아요ㅋㅋ 근데요 여러뷴 당분간 좀 일이 더디거나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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